$pos="C";$title="지페어";$txt="지난해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4 G-FAIR KOREA(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 행사장 전경";$size="550,366,0";$no="201511050813565849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고양)=이영규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소기업 종합전시회 '2015 G-FAIR KOREA(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가 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 간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5일 오후 3시 40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15 G-FAIR KOREA'의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2015 G-FAIR KOREA'는 경기도와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중기센터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우수상품전시회다.
올해 행사는 '생활의 모든 제품을 담다'라는 슬로건아래 총 841개사에서 1133부스를 운영한다. 전시품목은 생활용품, 가전, 전자ㆍIT, 패션ㆍ뷰티, 주방 등 2만여 점이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 스포츠ㆍ레저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스포츠산업 특별관'이 마련된다. 또 'G-FAIR KOREA'는 참여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개막일인 5일과 6일 이틀간 수출상담회, 구매상담회도 운영한다.
수출상담회에는 ▲중국(157개사) ▲일본(31개사) ▲아시아 및 대양주(151개사) ▲북미(19개사) ▲러시아ㆍ카자흐스탄(12개사) ▲유럽(11개사) 등 40개국에서 433개사 500여명의 해외바이어가 참석한다. 이들은 해외 경기통상사무소(GBC)와 KOTRA 해외무역관(KBC), 세계한인무역협회(OKTA)의 네트워크를 통해 선정된 신뢰도 높은 바이어들이다.
아울러 국내 유통업체 구매상담회에는 홈쇼핑, 온라인쇼핑, 대기업 구매담당자 등 국내 MD(상품기획자) 309명이 참가한다. 이외에도 중소기업,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창업아카데미 ▲아마존 입점 전략 ▲FTA 활용 EU시장 진출 설명회 등 세미나도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일반 방문객들을 위한 체험 이벤트와 볼거리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참가업체의 우수한 제품을 무대를 통해 볼 수 있는 '우수상품 시연회'와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끄는 '플로어컬링 경연대회', '스탬프 랠리', '게릴라 경품 이벤트'가 행사기간 매일 펼쳐진다. 또 화려한 비보잉 퍼포먼스인 '더블터치 퍼포먼스'도 계획돼 있다.
최현덕 도 경제실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참여기업들이 더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고, 관람객들이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많은 국민들의 참여로 중소기업 우수상품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www.gfair.or.kr) 또는 전시 사무국(031-259-6531~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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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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