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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3Q 영업익 2억…흑자전환

최종수정 2015.11.04 12:00 기사입력 2015.11.0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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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3분기 실적(제공=위메이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3분기 실적(제공=위메이드)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위메이드는 4일 2015년 3분기 실적발표에서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억18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21억21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매출액은 307억9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3% 줄었고, 전 분기 대비로는 10%가 늘었다.

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2' 모바일의 중국 로열티와 기존 모바일·온라인 게임의 지속적인 매출 발생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앞서 출시한 모바일 게임들의 글로벌 서비스와 함께 신작 게임도 계속 출시할 계획이다.
현재 모바일 기대작 '소울 앤 스톤'이 출시를 앞두고 있고 '히어로스톤'의 비공개 테스트, '맞고의 신 for Kakao' 사전등록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이 출시될 예정이다. 또, 모바일 게임인 '윈드소울'과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는 해외 시장 진출이 예정됐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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