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에서 마티아쉬빌리에게 절반을 빼앗는 김성민. 사진=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준결승에서 마티아쉬빌리에게 절반을 빼앗는 김성민. 사진=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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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한국유도 중량급의 에이스 김성민(28·양주시청)이 2015 아부다비 유도 그랜드슬램에서 우승했다.


김성민은 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IPIC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100㎏ 이상급 결승에서 아키프 캄모(우크라이나)를 한판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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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과 캄모는 경기 초반 탐색전을 펼치며 지도 하나 씩을 주고 받았다. 김성민은 경기 종료 1분56초를 남기고 한판승을 따내 우승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안창림(73㎏급), 안바울(66㎏급), 김잔디(57㎏급) 등이 우승해 금메달 네 개로 러시아(금2·은1·동1)를 따돌리고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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