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선 기자]외교부는 28일 윤병세 외교부장관이 한일중 3국 정상회의 계기에 방한하는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대신,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과 각각 외교장관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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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다만 한일, 한중 외교장관회담의 개최일자는 정확히 확정하지 않았다.


두 나라간 양자 외교장관회담이 성사되면 윤 장관은 기시다 외무대신, 왕이 외교부장과 각각 9번째 회담을 갖게 되는 것이다.


김동선 기자 matthe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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