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시는 28일 홍보·문화·관광·노인복지·지역협력·녹색기후기금(GCF) 등 6개 분야 특별보좌관을 위촉했다.


홍보특보에는 경인일보·CBS·SBS에서 30여년간 기자로 활동한 채홍기 전 SBS 인천지국장이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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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보에는 김상원 인하대 교수, 관광특보에 이상구 인천대 경영혁신원 수석연구원, 노인복지특보에 신원철 인천노인인력개발센터 회장, 지역협력특보에 이계원 전 경기도의원, GCF특보에 이찬근 인천대 교수가 위촉됐다. 이들 특보직은 무보수 명예직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새로 위촉된 특별보좌관들이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정 발전을 위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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