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고.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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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정기고가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인지도에 얽힌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초콜릿 플리즈'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강균성, 정기고 등이 출연했다.

당시 MC 김구라는 정기고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족발 집을 언급했다. 이에 정기고는 "내 이름 보다 '정기고 족발집'이 검색어 순위가 더 높다"며 인지도가 밀린 것을 두고 속상한 감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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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머니가 장문의 문자로 '족발집이 아니라 보쌈집인데, 정정할 수 없냐'고 하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기고는 오는 27일 자정 새 싱글 '일주일(247)'을 발매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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