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좀비축제서 총기난사.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국 좀비축제서 총기난사.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국 플로리다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졌다.


17일(현지시간)밤 11시 45분께 미국 플로리다 주 포트마이어스에서 열린 '좀비콘' 축제에서 의문의 총격이 가해져 1명이 숨졌다.

갑작스러운 총격에 축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참가자들은 좀비 특수 분장을 한데다 일부는 가짜 총까지 소지하고 있어 진짜 총을 구분하기가 어려웠다.


한 목격자는 "4~5발 정도를 한꺼번에 쐈다"며 "탕탕탕탕 소리가 났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AD

경찰은 총을 쏘고 달아난 용의자를 쫓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 총기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역 축제 현장에서까지 총격이 발생하면서 미국인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