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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과거 혹독한 다이어트에 쓰러졌다? "90㎏까지 나가"

최종수정 2015.10.18 19:56 기사입력 2015.10.1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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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민경훈.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민경훈이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4'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혹독한 다이어트 경험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0년 민경훈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에 출연했다.
당시 민경훈은 다이어트를 한 사실을 고백하며 "100㎏는 과장됐고 실제 90㎏까지 나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민경훈은 "고구마를 반개씩 먹으면서 두 달 만에 살을 뺐다"며 "한번은 빈혈 때문에 냉장고에 물을 뜨러가다가 쓰러진 적이 있다. 4, 5초 정도였는데 무척 놀랐다"고 설명했다.

한편 민경훈은 지난 17일 밤 '히든싱어4'에 출연해 다섯 명의 모창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겁쟁이', '가시',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남자를 몰라' 등 과거 노래방에 울려 퍼졌던 노래들로 대결이 진행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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