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2년여 만에 단독 콘서트 개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 그룹 소녀시대가 11월에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GIRLS GENERATION 4th TOUR- Phantasia-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소녀시대의 단독 콘서트로, 소녀시대는 다채로운 음악과 멋진 퍼포먼스, 환상적인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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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는 올해 정규 5집 ‘라이온 하트(Lion Heart)’를 발표하고 음원, 음반, 뮤직비디오 차트와 음악 방송까지 모두 1위를 석권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걸 그룹으로서의 파워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이번 공연 티켓은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예스24를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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