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 23일 분양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대우건설이 수도권 서북부 최대 규모 2기 신도시인 운정신도시 중심에서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를 오는 23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운정신도시 A25 블록에 들어서는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1층~ 지상 25층 아파트 21개동 총 1956가구의 대단지로 운정신도시의 중심부에 위치해 대형 브랜드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AD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는 전용면적별로 74㎡ 108가구, 84㎡A1 537가구, 84㎡A2 216가구, 84㎡B 389가구, 84㎡C1 310가구, 84㎡C2 196가구, 84㎡D 200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0만원 초반대로 예상되며, 74㎡타입은 중도금이자후불제, 84㎡타입은 중도금무이자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1002번지(운정신도시 내 이마트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18년 7월이다. 분양문의 : 1600-0744.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