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14일 일본에서 광윤사주주총회를 열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광윤사 이사직에서 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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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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