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LX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01120 KOSPI 현재가 53,400 전일대비 3,300 등락률 -5.82% 거래량 266,336 전일가 56,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LX인터내셔널, 1분기 영업익 1089억원…전 분기 比 96.2%↑ LX인터내셔널, 정기주총서 구혁서 신임 대표이사 선임 LX인터내셔널, 인니산 탄소배출권 수익화…파리협정 후 첫 승인 가 중국 현지 투자사와 손잡고 중국 서북부 지역에 석탄 열병합 발전소를 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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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는 1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중국 간쑤성엔리터우즈 그룹(GEPIC)과 합작투자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체결식에는 송치호 LG상사 대표와 리닝핑 간쑤성디엔리터우즈그룹 사장을 비롯해 각사 주요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13일 송치호 LG상사 대표와 리닝핑 간쑤성디엔리터우즈그룹 동사장이 간쑤성 우웨이 석탄 열병합 발전소에 대한 합자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리닝핑 간쑤성디엔리터우즈 그룹 동사장, 송치호 LG상사 대표)

▲13일 송치호 LG상사 대표와 리닝핑 간쑤성디엔리터우즈그룹 동사장이 간쑤성 우웨이 석탄 열병합 발전소에 대한 합자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리닝핑 간쑤성디엔리터우즈 그룹 동사장, 송치호 LG상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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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총 32억5000만위안(한화 약 5996억원)을 투입해 우웨이 석탄 열병합 발전소를 건설한다. 발전소는 2017년 하반기 준공돼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두 회사는 지난 3월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8월 우웨이 석탄 열병합 발전소 합작 투자를 결정한 바 있다.

송치호 대표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국 서북부 지역의 성공적인 진출로 평가 받고 있는 이번 발전 사업 합자 투자를 계기로 양사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더욱 강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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