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드' 조커 자레드 레토, 여장에도 숨길 수 없는 '광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의 조커 열연에 이어 과거 여장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조커 역을 맡아 윌 스미스의 극찬을 들었던 자레드 레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금발에 강렬한 레드립으로 여장을 한 자레드 레토가 포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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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사진 작가 테리 리처드슨과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자레드 레토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조커 역을 맡았습니다. 내년 개봉 예정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조커, 할리 퀸, 데드샷, 캡틴 부메랑 등의 악당들이 등장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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