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공연을 위해 대기 중인 빅뱅.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캡처

멕시코에서 공연을 위해 대기 중인 빅뱅.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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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빅뱅이 멕시코 공연에서 '떼창'을 유도하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빅뱅은 7일(한국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 시티에 위치한 아레나 시우다드 데 멕시코(ARENA CIUDAD DE MEXICO)에서 공연을 열고 1만 5000명의 현지 팬들과 만났다.

공연에 앞서 멕시코 공항은 빅뱅을 마중 나온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공연장 주변 역시 차들이 지나가지 못할 만큼 팬들로 가득했으며 빅뱅을 더 가까이서 보기 위해 텐트를 치고 오랜 시간 기다리는 모습도 곳곳에서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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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은 '뱅뱅뱅'으로 멕시코 공연의 포문을 열었고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이어 'IF YOU', 'LOSER' 등 이번 'MADE'시리즈의 히트곡들과 기존 히트곡들을 열창했다. 팬들은 한국어로 가사를 따라 부르며 빅뱅을 응원했고 응원봉을 흔들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미국 서부와 멕시코 투어를 마친 빅뱅은 오는 10일~11일 미국 뉴저지, 1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북미투어를 이어간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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