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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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혜영이 첫 전시회를 통해 얻은 각오를 전했다.


이혜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아리 화가인 제 그림을 사랑스럽게 봐 주시는 여러분을 위해 '멋진 화가'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열정을 불태우겠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혜영은 지난 3일 첫 전시회 'HAE YOUNG LEE: 상처와 고통의 시간들이 나에게 준 선물'을 통해 자신의 삶을 주제로 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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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프닝 행사 당시 "이번 전시회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나의 안부이자 소통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이혜영의 작품은 오는 18일까지 평창동 '언타이틀드'에서 무료로 공개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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