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청소년용 공적개발원조(ODA) 입문서인 'ODA 훈민정음, EDCF 서포터즈 ODA를 이야기하다'를 8일 발간했다.


이 입문서는 2013년 출범한 대학생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서포터즈'가 작성한 블로그 기사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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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ODA와 EDCF 사업을 생활 속 사례와 그래픽으로 설명해 청소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은 관계자는 "우리나라 ODA와 EDCF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수원국(受援國)에서 공여국이 된 세계 유일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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