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러시앤캐시는 이달 3일부터 4일까지 '안산시와 러시앤캐시가 함께하는 사랑의 의류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3일에는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OK저축은행 배구단 출정식을 가졌던 배구단 선수들도 바자회에 참석해 팬 사인회를 열고 의류 판매에 적극 동참했다. 러시앤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러시앤캐시는 다양한 사회공헌을 추진하여 연고지 안산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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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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