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연휴는 추석특선영화와 함께…'허삼관'부터 '무한도전판 비긴어게인'까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나흘간의 추석연휴가 반 이상 지났다. 이에 남은 추석연휴인 28일과 29일 방송되는 추석특선영화가 화제다.
28일 지상파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특선 영화로는 '라푼젤', '해적:바다로 간 산적', '허삼관', '패딩턴' 등이 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인 '라푼젤'은 오후 5시15분 EBS1채널에서 방송된다. 배우 손예진, 김남길 등의 출연으로 860만 관객을 동원하며 인기를 끌었던 '해적:바다로 간 산적'은 저녁 8시35분 SBS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밤 9시50분에는 하정우가 주연과 연출을 모두 맡아 화제가 됐던 '허삼관'이 KBS2채널에서 방송된다. 이날 마지막 특선영화인 '패딩턴'은 밤 11시50분 KBS1에서 전파를 탄다.
한편 연휴 마지막 날이자 대체휴일인 29일에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업', '명량', '비긴어게인' 등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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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가족영화인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오후 1시55분 KBS1에서, 애니메이션 '업'은 오후 5시15분 EBS1에서 방송된다.
또 1700만 관객을 모으며 역대 흥행순위 1위를 기록한 '명량'은 저녁 8시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더빙에 참여해 화제가 된 '무한도전판 비긴 어게인'은 MBC에서 밤 11시10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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