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두산건설이 경주시 진현동에 선보인 ‘경주 두산위브’가 평균 3.68대 1로 1순위 청약이 마감됐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1순위 모집(193가구)에 712명이 지원했다.


24가구를 공급하는 전용면적 59㎡형에는 192명이 청약을 신청해 8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22가구를 공급하는 73㎡형은 3대1, 84㎡형 114가구는 3.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주 두산위브는 지하 1층, 지상 10~14층, 10개 동 규모다. 45㎡ 190가구, 59㎡ 106가구, 73㎡ 162가구, 84㎡A 164가구, 84㎡B 108가구 등 730가구 규모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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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간 거리는 최대 100m에 달한다. 단지 중앙에는 폭 100m에 달하는 중앙 잔디 광장이 조성된다. 대지면적 1만5792㎡ 규모에 용적율은 135%로 저밀도 개발된다. 45㎡를 제외한 모든 세대가 4베이(방 3개와 거실이 일렬로 배치)로 구성되며 남향 위주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60%에 대해서는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25일부터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되며, 다음달 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어 12~14일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주시 용강동 907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7년 6월 예정이다. 문의는 (054)771-2288로 하면 된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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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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