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아이에이치큐는 지난해 3월 31일 합병으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 등으로 발행한 보통주 9103만주의 보호예수 기간이 오는 30일로 끝난다고 25일 공시했다.

AD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