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롯데마트가 한가위를 맞아 연휴 기간 동안 총 15개점에서 점포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500여 명을 초청해 무료 점심을 제공하고 선물을 전달한다.


25일부터 28일까지 광교점, 구미점 등 총 15개점에서 점포별로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해당 점포가 위치한 지자체 및 봉사단체와 함께 주민센터 및 노인복지관 등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점심 식사 후에는 식품이나 생활용품 등 다양한 명절 선물도 전달할 예정이다.

AD

서정욱 롯데마트 고객만족팀장은 “매년 명절에 독거 노인들을 초청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