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KT CS가 스팸차단 애플리케이션 '후후' 아이폰 버전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라이프스타일 앱 순위’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9월 18일 출시된 후후 아이폰 버전은 출시 3일 만에 애플 앱스토어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에서 1위에 오른 뒤 계속 순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체 무료앱 순위는 4위이다.

후후 아이폰 버전은 4000여명이 참여한 앱 리뷰에서 평균 별점 5점을 기록하는 등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아이폰 버전의 후후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2200만건의 후후 안드로이드 스팸DB와 114DB를 통해 발신처를 검색할 수 있어, 유사 어플 대비 빠르고 높은 정확도를 제공한다. 스팸정보 외에도 상호, 업종, 지역 등 114와 연동된 상세정보도 검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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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형 후후사업부장은 “후후에 대한 고객들의 오랜 신뢰와 적극적인 참여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1위 소감을 밝혔다.


한편 후후에서는 10월 16일까지 앱에 대한 리뷰를 게재한 이용자 중 매주 200명, 총 800명을 추첨해 음료교환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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