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잡힌 2m 짜리 '괴물 물고기'…'방사능 때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일본에서 '괴물 물고기'가 잡혀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일본의 히라사카 히로시라는 낚시꾼은 지난달 29일 트위터를 통해 한 거대 물고기 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의 기형적으로 생긴 이 물고기의 크기는 2m에 달했다. 일각에서는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영향으로 기형적으로 변한 물고기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전문가에 의하면 이 물고기는 심해어의 한 종인 '울프피쉬'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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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피쉬는 주로 태평양과 대서양의 해저에 사는 울프피쉬는 원래 괴상한 생김새로 유명하다. 덩치도 커 다 자라면 몸길이 112cm에 15kg정도 나간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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