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kt뮤직의 음원서비스 '지니'가 BC카드, 박승철헤어스투디오와 제휴를 맺고, 오는 30일까지 전국 250여개(청담점 제외) 박승철헤어스투디오 매장에서 BC카드로 결제하는 모든 고객에게 지니 음악감상 100회 이용권을 현장에서 증정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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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일 kt뮤직 전략사업본부장은 "지니는 지니 주요 타깃층인 2030 고객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BC카드, 박승철헤어스투디오와 손잡고 제휴 마케팅을 진행한다"며 "지니는 최근 첨단 IT기반 라이프 음악서비스 ‘지니 라이프’를 론칭했는데 생활 밀착형 브랜드들과의 제휴를 통해 서비스 체험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는 한편 양사와 윈윈할 수 있는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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