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함평군 함평읍에 소재한 나비마트(대표 전병열·왼쪽)가 21일 함평읍사무소(읍장 이광우·오른쪽)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110 상자를 기증했다. 전 대표는 지난 4일에도 고향 손불면에 라면 100박스를 기증했다. 사진제공=함평군

함평군 함평읍에 소재한 나비마트(대표 전병열·왼쪽)가 21일 함평읍사무소(읍장 이광우·오른쪽)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110 상자를 기증했다. 전 대표는 지난 4일에도 고향 손불면에 라면 100박스를 기증했다. 사진제공=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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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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