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휴대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성묘용 제기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휴대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성묘용 제기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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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성묘용 제기세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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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휴대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성묘용 제기세트를 선보인다. 가격은 2만4900원이다.


상품 구성은 가방 겸 제기상, 제기(大), 제기(中), 제주받침, 제주잔, 돗자리, 향로, 젖가락 등 총 8종으로 구성됐으며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운반이 편리하고 케이스가 상으로 사용이 가능해 실용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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