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친구와 즐겁게 'RCY 우정의 선물 상자' 만들기
[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21일 서울 종로구 혜화초등학교에서 RCY 단원 어린이들이 요르단 마프라크주 지역의 시리아 난민캠프의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RCY 우정의 선물상자'를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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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는 전국의 RCY 단원들이 학용품 등을 직접 넣어 제작한 7천만원 상당의 'RCY 우정의 선물상자' 5천세트를 요르단적신월사를 통해 난민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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