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3대천왕' 시청률은 하락…'백종원 파워' 쿡방에만 통했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백종원 파워'는 쿡방에만 먹혔던 것일까. '백종원의 3대천왕'이 1주 만에 시청률이 폭락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6.2%(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주 7.1%에서 대폭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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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종원의 3대 천왕'은 전국 3대 돈가스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는 각각 인천, 안양, 대구에 위치한 돈가스 집으로 독특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6.9%를 기록, 6.3%에서 상승하며 1, 2위가 교체됐다. KBS2 '인간의 조건-도시 농부'는 3.6%를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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