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재미웍스(대표 오종철)는 22일 오후 8시 홍대 블루라이트홀에서 소아암 환우에게 가발을 선물하기 위한 '모나콘(모발 나눔 콘서트)' 공연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모나콘 콘서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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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1만 원이며, 전액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를 통해 소아암 아이들의 가발 제작비에 사용된다.


이번 공연은 소통테이너 오종철 · 가수 라마의 사회로 진행되며, 에코밴드 ‘요술당나귀’, 프로젝트 그룹 ‘코다파이’의 공연과 밴드 ‘파티스트릿’과 ‘황금열쇠들’ 등이 공연에 참여한다.

오종철 소통테이너는 “관객들이 공연을 즐기며 신나게 노는 동안 벌써 130개의 가발이 만들어졌다” 며 “커피 두잔 값으로 즐거운 콘서트도 즐기고, 소아암 아이들을 위한 가발 기부까지 할 수 있는 나눔 콘서트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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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관람은 모나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Monaconcert)을 통해 사전예약을 하거나,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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