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소아암 아이들에게 가발을 선물하는 '모발 나눔 콘서트(모나콘'의 32번째 공연이 24일 오후 8시 홍대 블루라이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소통테이너 오종철 · 가수 라마의 사회로 진행되며, 밴드 ‘요술당나귀’, 밴드 ‘클럼지’, ‘안희웅’ 마술사가 재능기부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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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입장료는 1만원이며, 입장료 전액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소아암 아이들의 가발 제작비에 사용된다.


공연 관람은 모나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Monaconcert)을 통해 사전예약을 하거나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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