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S 출시 이벤트 10일 오전 2시 최대 규모로 진행…'한국 출시일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이폰 6S의 출시가 가까워짐에 따라 네티즌들의 관심이 애플에 집중되고 있다.
애플은 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를 선보인다. 한국시간으로는 10일 오전 2시 출시 예정.
출시되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에는 애플 A9칩, 2기가바이트(GB) 램,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시리즈 7000 알루미늄, 포스터치 등 많은 기능이 향상되며 디자인에도 기존의 3개(스페이스 그레이 골드 실버)외에도 '로즈 골드'가 추가될 것으로 전망돼 사용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이폰6S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2차 또는 3차 출시국에 포함될 것으로 보여 10월 중순에서 말에나 구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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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애플은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빌 그레이엄 오디토리엄'(Bill Graham Civic Auditorium)을 빌려 역사상 최대 규모로 이벤트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7000석에 달하는 빌 그레이엄 오디토리엄은 이전 최대규모 발표회장이었던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센터(2400석)와는 차원이 다른 규모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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