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8일 월산동에서 주거환경이 취약한 소외계층 세대를 위한 무료 집수리 프로젝트 ‘희망주택 26호점 리모델링 착공식’을 가졌다. 희망주택 26호점은 광주시 건축사회 후원으로 월산동 복지호민관협의체위원 등 2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8일 월산동에서 주거환경이 취약한 소외계층 세대를 위한 무료 집수리 프로젝트 ‘희망주택 26호점 리모델링 착공식’을 가졌다. 희망주택 26호점은 광주시 건축사회 후원으로 월산동 복지호민관협의체위원 등 2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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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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