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프리미엄 피코크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7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프리미엄 피코크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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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명절 선물세트 고급화 추세에 따라 올해 추석, 이마트는 자체 브랜드인 피코크를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는 피코크 제주 흑한우세트 55만원, 피코크 횡성한우 갈비1++ 33만원, 피코크 제주 흑돼지햄 세트 5만2900원, 피코크 참기름, 들기름세트 4만8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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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014년 추석 세트 가격대별 실적을 살펴보면, 30만원 이상 고가 상품 매출은 32%, 10~30만원 6%, 5~10만원 24% 증가한 반면 1만원 이하의 상품은 12% 감소하며 프리미엄 선물세트 선호 현상이 두드러졌다.


이마트는 일 년에 2번 밖에 없는 명절인 만큼은 씀씀이를 늘려 고급 선물세트를 꼭 감사할 분에게 선물하는 추세가 뚜렷해 진 것으로 분석하고 프리미엄 피코크 세트를 준비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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