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최동원 상' 후원금 3000만원 전달식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BNK부산은행은 사단법인 최동원기념사업회와 '최동원 상' 후원금 3000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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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시상금과 운영비로 각각 2000만원, 1000만원이 사용될 예정이다. 최동원 상은 국내 프로야구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다. 지난해 11월 첫 시상식에서는 기아타이거즈 소속 양현종 투수가 수상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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