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몬, 뛰어난 접지력의 스피드크로스 베리오 출시
최상의 레이스를 위해 고안된 살로몬의 대표 트레일러닝 슈즈 시리즈
단단한 지형에서 접지력 높여주는 콘타그립 기술로 편안한 착지 유도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이 바위가 많은 한국 지형에 최적화 된 트레일러닝화를 7일 출시했다.
살로몬은 최상의 달리기를 위해 개발한 대표 트레일러닝 슈즈 시리즈인 스피드크로스 제품을 한 단계 발전시킨 '스피드크로스 베리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트레일 러닝 시 빠른 속도(Speed)를 낼 수 있게 도와주고 흙 길, 잔디밭 등 다양한 지면과 환경에도 호환 적용(Cross)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단단한 지형에서도 접지력을 높여주는 '하드 서페이스 콘타그립' 기술을 적용해 접지력과 내구성이 좋으며, 바닥 접촉 면적을 62%로 높여 바위 위에서도 안정감 있고 편안한 착지가 가능하다.
갑피 부분에는 센시핏 기술이 적용돼 개개인의 발에 맞춘 듯 편안하고 안정감 있게 발을 감싸주며, 통기성과 쿠션이 좋은 '오소라이트 인솔'을 채택해 언제나 쾌적한 러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탄성이 좋고 가벼운 '머슬 미드솔'이 사용돼 장시간 착용 후에도 발바닥이 편안하다.
한편, 살로몬은 7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압구정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월요 시티 트레일 러닝'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살로몬에서 자체 개발한 러닝 코스를 달리는 것으로 참가자에게는 트레일러닝화와 스포츠 아웃도어용 시계 순토(Suunto)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 살로몬 홈페이지(www.salomonoutdoor.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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