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백진희, 작품 선택 이유는 "그냥 끌려서"…어떤 드라마이기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백진희가 '내 딸, 금사월'을 선택한 이유가 화제다.
지난 달 18일 백진희는 경기도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 딸, 금사월'은 시놉을 봤을 때 그냥 끌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되게 신중하게 보고 또 보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스타일인데 '내 딸, 금사월'은 한 번 보고 났는데 이상하게 강하게 끌리더라"며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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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극 중 캐릭터 금사월에 대해 "사월이는 누가 다치거나 아프면 뒤돌아서지 못하고 가서 도와줘야 하는 따뜻하고 예쁜 친구"라며 "저도 그런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한다"고 고백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회의사당 최종공모전 등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스피디하게 전개되며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드러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시청률은 15.1%를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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