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임원과 본부장, 지점장들이 '한마음 소통 워크숍'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B금융그룹 임원과 본부장, 지점장들이 '한마음 소통 워크숍'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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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JB금융그룹은 전북 고창 웰파크시티에서 임원, 본부장, 지점장 등 13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한마음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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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그룹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전북은행과 광주은행 지점장들의 만남과 소통을 통해 하나된 모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글로벌 금융마인드 함양을 위한 특강과 팀소통 시간 등을 진행했다.


김한 JB금융 회장은 "전북은행과 광주은행간 조직문화와 제도 등이 많이 달랐지만 이제는 한가족"이라며 "우리는 하나다라는 강한 공동체 의식을 통해 소통과 협업으로 최고의 소매전문 금융그룹으로 발전하자"고 당부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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