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DGB대구은행은 경상남도 양산에 지점을 개점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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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픈한 양산지점에 대구은행의 256번째 지점이자 경남지역 3번째 점포다. 산업단지 밀집지역 내에 위치했으며 기업특화지점으로 운영한다. 기업여신 전문가를 다수 배치해 지역기업 금융지원을 적극 진행할 계획이다.


박인규 은행장은 "양산지역은 미래첨단 산업과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변모 중인 동남권 중심도시"라며 "양산지점을 통해 지역과 함께 동반성장하는 든든한 금융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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