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담양오방길 “자전거도로 가을정취 물씬”
[아시아경제 문승용]
영산강 자전거도로 넝쿨터널에 수세미·단호닥·여주 등 주렁주렁
담양오방길 중 수목길 구간인 영산강 자전거도로 주변 3개 터널에 수세미와 단호박, 여주 등이 주렁주렁 매달려 가을의 풍성함을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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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하천주변에 조성한 넝쿨터널은 지난 4월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손님맞이를 위해 주민과 일자리사업 인력이 함께 가꾼 곳이며, 금성면 금월교에서 대성리까지 4.4km에 달한다.
가을이 성큼 다가온 요즘 영산강 자전거길은 주민들과 외지에서 찾은 자전거 동호인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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