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13명을 대상으로 ‘공인중개사과정’ 전문위탁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광주제대군인지원센터

광주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13명을 대상으로 ‘공인중개사과정’ 전문위탁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광주제대군인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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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승용]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이병구)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13명을 대상으로 ‘공인중개사과정’ 전문위탁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위탁교육은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취업 선호도가 높은 공인중개사과정을 개설해 3월2일부터 8월28일까지 총 480시간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지원을 희망하는 제대군인은 홈페이지(www.vnet.go.kr) 또는 광주제대군인지원센터(☎1577~833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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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군인센터 관계자는 “지난 6개월 동안 교육생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교육에 참여, 시험을 준비해 온 만큼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국토방위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전역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훈련 바우처, 사이버연수원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국비로 실시하고 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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