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아시아경제DB

사진(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아시아경제DB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더블클러치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스포츠 드라이빙의 입문 기술 중 하나인 더블클러치란 시프트다운 등을 할 때 굴림 바퀴의 로크를 막고 원활하게 엔진 회전을 올리는 방법이다.

클러치를 끊고 중립으로 한 뒤 다시 클러치를 이어 엑셀러레이터를 밟고, 이후 다시 클러치를 끊고 기어를 넣는 조작을 하여 '두 번 클러치를 끊는다'는 뜻에서 더블 클러치라고 부른다.

AD

클러치 조작 순서는 우선 클러치 페달을 밟는다. 이후 기어를 중립에다 놓고, 클러치 페달에서 발을 뗀다. 엑셀 페달을 순간적으로 깊게 밟아 회전을 높인 다음 다시 클러치 페달을 밟는다. 이어 낮은 기어로 시프트다운 후 클러치를 연결한다.

최근 레이싱 경기에서는 더블 클러치 보다는 원 클러치 시프팅이 널리 쓰이고 있다고 전해진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