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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자외선 및 큰 일교차, 냉방기, 피지 분비로 인한 건조함으로 노화 촉진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선선해지면서 가을이 성큼 다가왔지만 예민해진 피부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강한 자외선과 큰 일교차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지고 건조해지고 있는 것. 여기에 실내 냉방기 및 과도한 피지 분비로 피부 속 건조함이 더해져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고 있다. 피부 노화를 줄이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피부 관리와 함께 증상별 맞춤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피부 온도가 높아지면서 피지 분비량이 늘어난다. 또한 피부조직의 콜라겐 생성이 둔화돼 모공을 둘러싼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모공이 넓어진다.

모공 수축을 위해서는 피지 조절 기능을 가진 토너나 세럼을 선택해 바르는 것이 좋다. 피지 분비가 지나치게 많다면 클레이 마스크를 이용해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 제거하고 찬물로 세안해 모공을 조여준다.


CL4의 ‘3X 포어 타이트닝 앰플’은 모공 수렴 특허성분 포어백스와 24K 골드 파우더가 함유돼 거칠고 울퉁불퉁한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하고 늘어진 모공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는 모공 끝장 앰플이다. 또한 콜라겐, 펩타이드, 달팽이점액여과물 성분을 함유해 영양감을 채워준다.


이니스프리의 ‘수퍼 화산송이 클레이 무스 마스크’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신개념 제형인 마이크로 클레이 무스가 적용되어, 미세 모공, 잔주름 사이까지 완벽하게 밀착돼 과다 피지 및 미세 먼지까지 강력하게 제거해준다.


햇빛 속에는 피부를 검게 태우는 UVB와 노화의 원인이 되는 UVA가 포함돼 있다.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면 UVA가 콜라겐 합성을 억제해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긴다. 여기에 에어컨으로 인한 건조함이 더해지면 노화는 급속도로 진행된다.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수분 공급과 함께 콜라겐, 항산화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해 손상된 탄력섬유를 재생시키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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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4의 '울트라 B5 모이스처 앰플'은 촉촉함과 주름개선을 돕는 고보습 앰플로, 비타민 B5(판테놀)성분과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성분이 피부를 탱탱하게 가꿔준다. 또한 달팽이 점액여과물 함유로 건조하고 윤기잃은 피부를 투명하고 매끈하게 가꿔준다.


필로소피의 '리뉴드 호프 인 어 자 오버나이트’는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공급하는 포뮬러로 밤 사이 세포 재생을 돕고 24시간 수분을 지속시켜 편안함과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건조한 사막 기후에서도 강한 생명력을 지닌 부활 식물인 미라마이즈 성분을 함유해 수분과 만나는 즉시 피부가 다시 살아나고 에너지를 되찾게 해준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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