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남구는 21일 주월동에서 주거환경이 취약한 소외계층 세대를 위한 무료 집수리 프로젝트 ‘희망주택 24호점 리모델링 착공식’을 가졌다. 희망주택 24호점은 현대엔지니어링이 후원하고 주월동 복지호민관협의체위원, 통장 등 5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

광주 남구는 21일 주월동에서 주거환경이 취약한 소외계층 세대를 위한 무료 집수리 프로젝트 ‘희망주택 24호점 리모델링 착공식’을 가졌다. 희망주택 24호점은 현대엔지니어링이 후원하고 주월동 복지호민관협의체위원, 통장 등 5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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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는 21일 주월동에서 주거환경이 취약한 소외계층 세대를 위한 무료 집수리 프로젝트 ‘희망주택 24호점 리모델링 착공식’을 가졌다. 희망주택 24호점은 현대엔지니어링이 후원하고 주월동 복지호민관협의체위원, 통장 등 5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

광주 남구는 21일 주월동에서 주거환경이 취약한 소외계층 세대를 위한 무료 집수리 프로젝트 ‘희망주택 24호점 리모델링 착공식’을 가졌다. 희망주택 24호점은 현대엔지니어링이 후원하고 주월동 복지호민관협의체위원, 통장 등 5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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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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