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교보생명은 전라북도 무주군 덕유산리조트에서 '희망다솜장학금'을 전달하고 여름캠프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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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학금은 보육원, 소년소녀 가정 출신 새내기 대학생 20명을 포함해 총 70명에게 제공했다. 여름캠프에서는 재학생과 졸업생 90명이 참여해 조별로 주어진 미션을 해결해나가며 자신과 비슷한 환경에 놓인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직접 기획해 본다.


희망다솜장학금은 청소년들이 미래를 향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2003년부터 전달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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