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뷔페 수사, 가을 신메뉴 출시
기존 스시, 롤 등에 일본 각 지역 대표하는 명물 요리 더해 일식 뷔페로 새단장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일식뷔페 ‘수사(SOOSA)’가 지난 17일 목동점을 시작으로 8월 내 전 매장에서 신메뉴를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존에 제공하던 신선한 스시와 롤, 그릴 요리에 일본 각 지역을 대표하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명물 특선요리들을 더해 트렌디한 일식뷔페로 재탄생했다.
수사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도쿄식 크림카레 우동을 비롯해 철판에서 볶아낸 고기와 갖은 야채를 계란지단으로 감싼 오사카 명물음식 ‘돈베야끼’, 일본식 계란말이에 무즙을 올린 츠키지의 ‘타마고 야끼’, 부타동(돼지고기 덮밥) 등 다채로운 일본요리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타코 와사비 군함말이와 새송이 스시, 이색적인 크림치즈롤, 월남쌈롤 등 기존 스시, 롤 메뉴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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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롤, 연어 샐러드 등 연어 메뉴 3종도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녹차 아이스크림과 유자청 셔벗 등 디저트도 준비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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