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횡령설 이화전기 등, 하루 만에 반등세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횡령설로 주가가 급락했던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4%대 최저금리로 최대 4배 투자금은 물론 신용미수 대환까지!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위종묵 이화전기 대표 "수주잔고 최대…올해 매출 700억 돌파 목표" 와 계열사인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4배 주식자금, 신용미수대환을 연 4%대 부담 없는 금리로!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금융위, 회계처리 위반 '이트론'에 과징금 23.7억원 거래소 "이아이디·이트론·이화전기 상장폐지 결정" 이 하루 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11시22분 현재 이화전기는 전날보다 2.58% 오른 318원에 거래 중이다. 계열사인 이트론은 3.56% 오른 291원, 이아이디는 0.49% 오른 825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한 언론은 이화전기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김영준 전 대양상호신용금고 회장이 회삿돈 횡령 및 주가 조작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다가 잠적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세개 회사에 횡령 혐의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고 이들은 모두 검찰로부터 현 임직원이 기소된 사실이 없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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