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이디 "이화전기 지분 25.4%로 확대…경영권 안정화"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4배 주식자금, 신용미수대환을 연 4%대 부담 없는 금리로!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는 최대주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4%대 최저금리로 최대 4배 투자금은 물론 신용미수 대환까지!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위종묵 이화전기 대표 "수주잔고 최대…올해 매출 700억 돌파 목표" 가 이아이디 증자에 참여해 지분율이 기존 8.05%에서 25.4%로 늘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아이디는 지난 7일 이화전기를 대상으로 약 8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했다. 이번 증자로 이화전기는 이아이디 주식 1003만7641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회사 측은 경영권 안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상증자 신주는 이달 26일 상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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