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일본 주식시장이 예상보다 높은 2분기 국내총생산(GDP) 상승률에 힘입어 17일 상승마감했다.


이날 일본 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5% 상승한 2만620.26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지수는 0.51% 상승한 1672.87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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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직전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2분기 GDP 상승률(연율 기준)이 시장 전망치(-1.9%)보다 높은 -1.6%를 기록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유니클로 모회사인 패스트리테일링이 1%, 시오노기제약이 3% 가까이 상승했으며 주가이제약이 1%, 기코만이 4% 상승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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