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추선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모델들이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추선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모델들이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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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40여일 가량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마트가 추석 선물세트를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마트는 17일부터 9월12일까지 27일간 전국 점포에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선물세트 종류는 작년보다 50% 가량 늘어나 총 174종에 이르며 정상가격 대비 최대 30%까지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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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전예약 판매는 신선식품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인기품목인 ‘횡성한우 갈비세트(갈비3.6㎏)’와 ‘아이러브 영주사과(사과 12입)’ 세트는 각 25만원, 4만9800원으로 행사카드 구매 시 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사전예약 상품 배송기간은 9월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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