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어촌 특산품 한자리에 모인다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한국농산어촌산업대전 사무국은 '2015 농산어촌산업대전'을 오는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무국은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해 농촌, 산촌, 어촌의 창조 경제 모델을 발굴하고 6차 산업화 우수 단체를 소개하는데 이번 박람회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농산어촌산업대전'이 참가기관의 브랜드 가치 증진과 비즈니스 확장 플랫폼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고품질의 농수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한국 업체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중국과 일본 등 해외 바이어도 '농산어촌산업대전'에 초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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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품목은 쌀ㆍ곡물ㆍ채소 등 농산물 군, 어류ㆍ해조류 등 수산물 군, 돈육ㆍ가금류 등 축산물 군, 절임식품ㆍ김치류 등 발효식품 군, 건강보조식품ㆍ바이오화장품 등 바이오 관련제품 군이다.
이밖에 농기자재, 주류 및 음료, 제과ㆍ제빵 관련 업계도 참여한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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